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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히다찌, 행자부 150억 보안통신사업 수주 (당사 지분율 15%)

작성자 관리자|     작성일 16-04-07 01:09|     조회수 873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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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G와 일본 히다찌(Hitachi) 합작사인 LG히다찌가 행정자치부에서 발주한 보안통신 관련 사업을 수주했다. 사업에 LG히다찌 컨소시엄만 응찰해 별다른 경쟁없이 무혈입성할 수 있었다.
3일 IT업계에 따르면 LG히다찌는 '2016년 보안통신인프라 운영·유지관리 사업' 입찰에 참여했다. 지난달 12일 개찰 결과 LG히다찌가 단독으로 입찰했다. 행자부는 평가를 진행한 후 LG히다찌와 지난달 28일 수의계약을 체결했다.
LG히다찌는 지난해 12월 참여했던 한국지역정보개발원(KLID)의 '2016 자치단체 공통기반 전산장비 유지관리 사업'처럼 아이티센과 컨소시엄을 이뤘다. 당시는 LG히다찌가 도급업체였지만, 이번에는 45%의 지분율로 주계약업체다. 나머지 도급업체 지분율은 아이티센 15%, 에이텍아이엔에스 15%, 이글루시큐리티 15%다. 쌍용정보통신은 10%로 가장 낮은 지분율을 확보했다.
이번 사업의 계약금액은 150억 원이고 사업기간은 올해 12월 31일까지다. 행자부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서버와 네트워크 등 높은 수준의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체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.

 

※ 기사출처 : 더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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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 (링크 :
http://www.thebell.co.kr/front/free/contents/news/article_view.asp?key=201602030100006700000415